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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서부터 잘못 설계했는가”
인류 문명은 약 1만 년 전 농경의 시작과 함께 궤도에 올랐다. 이 지점은 환경 변형의 출발선으로 읽힌다. 초기 농경과 목축은 생태계를 인간 중심으로 조직하는 첫 단계였기 때문이다. 숲은 경작지로, 초원은 방목지로 바뀌었다. 이는 생산성의 비약적 증대를 가능하게 했지만, 동시에 생물다양성 감소와 토양 황폐화의 씨앗을 뿌렸다. 문명의 진보는 자연의 후퇴와 교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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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추천
News
2026-03-04
재난문자·대기질 한 화면에… 생활 속 기후 대응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우리동네 기후환경정보」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확대 운영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일상 차원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다. 대기오염(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정보는 1시간 주기로 업데이트한다. 물 관리 부문은 전국오염원(생활계, 양식계, 토지계, 축산계)을 연 1회 공지하는 수준이다.
News
2026-03-04
Industrials
2026-03-03
레고 그룹, 자연·기술 기반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투자 확대
레고 그룹은 지난 2023년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 ‘넷제로(Net Zero)’ 달성을 선언하고, 향후 3년간 14억 달러 이상을 환경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에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자사 온실가스 배출의 98%를 차지하는 공급망(Scope 3)까지 포함한 감축 목표를 수립했으며, 2032년까지 스코프 1·2·3 배출량 37% 감축, 2050년까지 90% 감축 목표는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의 검증을 받았다.
Industrials
2026-03-03
Governance&Policy
2026-02-27
“RE100, 한국이 가장 어렵다”…PPA 부대비용·REC 가격 변동성·계약·정산 ‘병목’
국내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전력 100% 사용) 이행이 비용과 제도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는 진단이 제기됐다. 지난해 발간된 클라이밋그룹(The Climate Group)·CDP의 에 따르면 RE100 이행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비율이 전 세계 42%인 반면 한국은 12%(2024년 기준)에 불과하다. 중국 59%, 일본 36%, 미국 67%, 유럽 83%에 비해 턱없이 낮다.
Governance&Policy
2026-02-27
Industrials
2026-02-26
DHL, 정액 요금으로 10% 탄소 감축 시대 연다
국내 물류·해운·항공 기업들도 유사한 친환경 상품을 준비하지 않을 경우 글로벌 화주 이탈 가능성에 직면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무엇보다 전문가들은 SAF·친환경 연료 조달 체계의 선제 구축을 주문한다. 단순 탄소 상쇄를 넘어 실제 연료 전환 기반의 감축 상품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Industrials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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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Report
2024-06-17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의 과제
Report
2024-06-17
플래닛리터러시는 2021년 GS칼텍스 '플라스틱 리터러시' 캠페인을 기획한 에스코토스컨설팅의 플라스틱 자료를 토대로 '플라스틱의 기본 이해‘와 ’플라스틱 순환의 현재와 과제‘로 재구성했다. 플라스틱 리터러시의 모든 것을 담았다.
News
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현재 국내 수소발전은 천연가스 개질을 통한 그레이 수소 기반 연료전지 발전설비가 약 1.1GW 정도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 처음 시행된 청정수소발전(CHPS) 입찰 시장에서 석탄-암모니아 혼소 발전이 도입되면서 설비 용량과 발전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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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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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기업의 '스코프 3' 데이터는 얼마나 진실한가
Company&Action
2026-01-19
EU, DPP·PEF 대전환...‘LCA 시대’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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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Opinion
PPCA 가입, 2035 NDC 성공으로 이어져야
Opinion
2025-11-18
속도보다 균형...기후 위기와 新양극화
Opinion
2025-06-27
AI 시대, 에너지 메타 위기를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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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Report
“기후 리스크 9.5배 과소평가”...세계 최대 국부펀드의 정조준
Financials
2025-06-04
‘K-석유화학’ 생존 위기 직면…중국發 공급 과잉에 구조재편 시급
Industrials
2025-05-28
공기 중 수분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길 열다
Tech
2025-03-23
Campaign&Communication
Campaign&Communication
2026-02-23
기업 절반 가까이 공시 확대, "지속가능성 외부 소통 더 적극적"
규제 환경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기업들이 지속가능성 공시와 이니셔티브를 오히려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외부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어 주목된다.
Campaign&Communication
2026-02-23
Governance&Policy
Governance&Policy
2026-02-27
“RE100, 한국이 가장 어렵다”…PPA 부대비용·REC 가격 변동성·계약·정산 ‘병목’
국내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전력 100% 사용) 이행이 비용과 제도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는 진단이 제기됐다. 지난해 발간된 클라이밋그룹(The Climate Group)·CDP의 에 따르면 RE100 이행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비율이 전 세계 42%인 반면 한국은 12%(2024년 기준)에 불과하다. 중국 59%, 일본 36%, 미국 67%, 유럽 83%에 비해 턱없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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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Partnership
파트너십&서비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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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Partnership
Partnership
2024-06-24
파트너십&서비스를 소개합니다
Partnership
2024-06-24
플래닛리터러시 파트너십플래닛리터러시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지식과 전문가그룹의 허브 플랫폼입니다. 산업, 학술, 정책, 시민 활동을 지원하고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ESG, CSR, 지속개발 목표(SDGs),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과 관련된 목적과 행동이 사회경제적, 정치문화적 맥락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발견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과 사회적 역할을 위한 전략적 내러티브 (Narrative)와 스토리를 개발합니다. 공공
People
지속가능성을 위한 당신의 Vision 이야기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Interview
2025-12-11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최근 기후환경 NGO '푸른아시아'는 세계자원연구소(WRI)와 공식 계약을 맺고 온실가스 기준인 GHG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 8개 표준·지침의 한국어 번역본을 내놓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온실가스 표준으로 기업·기관 등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보고·검증(MRV)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방식을 정한 국제 표준이다.
Interview
2025-12-11
Interview
2025-11-05
'넥스트 밸류업'은 어떻게 가능한가...“신뢰가 자본이 되어야"
“지수의 상승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의 회복이다.” 책 '넥스트 밸류업'(신지윤 지음, 메디치미디어)은 단순한 ‘주가 상승론’을 설파하지 않는다. 한국 경제의 가치 구조(Value System)를 근본부터 다시 세우자고 제안한다.
Interview
2025-11-05
Interview
2024-08-20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시간과 비용 문제로 지주식 유기농 김은 전국 김 생산량의 10% 정도에 그친다. 이 가운데 태안 지역은 지주식 김 양식의 메카다. 규모는 240여 헥타르에 달한다. 조수간만의 차가 이를 가능케 했다. 김이 바다에 잠겼다 노출됐다 반복하는 과정에서 햇빛을 받아 불순물과 이물질이 없어진다. 이 과정서 김이 스스로 살아남는 힘을 갖는 덕분에 약품을 쓸 필요가 없다.
Interview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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