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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332 Posts
Tech
2026-02-12
순환이용 신기술 3종, 첫 샌드박스 부여
폐기물로 처리되던 에어컨 실외기에서 희토류 자석을 회수하고, 폐현수막으로 자동차 내장재를 생산하는 등 3건의 순환이용 신기술이 처음으로 규제특례(샌드박스)를 부여받았다. 해외 자원 의존도를 낮추고 환경 부담을 줄이는 순환경제 전환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Tech
2026-02-12
Energy
2026-02-11
“전기의 시대 본격화"...SMR·대규모 저장장치(BESS) 부상
결론적으로 각국 정부에 ▲전력망 규제의 유연화 ▲전력 저장·유연성 자원에 대한 시장 설계 개선 ▲전력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지속적 투자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전기요금의 형평성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고려한 정책 설계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nergy
2026-02-11
Governance&Policy
2026-02-10
자원순환 패러다임 대전환...기업에게 '명암'으로 작용한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경우 폐기물부담금에서 EPR로 전환되면서 분담금 산정 및 회수망 구축 비용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신설되는 '순환경제 규제특례구역'은 기업에게 획기적인 비용 절감 기회가 될 수 있다.
Governance&Policy
2026-02-10
News
2026-02-08
LG에너지솔루션, 한화큐셀과 대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현지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또 한 번의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2025년 매출 23조6718억 원, 영업이익 1조3461억 원을 기록했다.
News
2026-02-08
News
2026-02-06
아마존, 해상풍력 110MW 계약...2040 탄소중립 목표 가속도
아마존은 북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110메가와트(MW) 규모의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했다. 아마존은 204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펼치고 있다.
News
2026-02-06
Governance&Policy
2026-02-05
EU, 탄소 제거 인증 방법론 최초 채택…"그린워싱 방지하고 세계 기준 제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최초의 자발적 탄소 제거 인증 방법론을 채택했다. 이는 그린워싱을 방지하고 탄소 제거 산업에 명확한 기준을 제공함으로써 2050년 기후중립 달성을 지원하는 역사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Governance&Policy
2026-02-05
Energy
2026-02-04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위한 에너지대전환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을 '에너지대전환 성과 원년'으로 선언하고,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전방위적 정책 추진에 나선다. 하지만 기후환경단체의 우려는 여전하다. '원전 지속 활용'을 비롯 2035 NDC 목표 달성을 위한 감축 경로가 충분하지 못하다며 비판하고 있다.
Energy
2026-02-04
Company&Action
2026-02-03
토지 부문 온실가스 측정 글로벌 표준 첫 발표...내년 1월 시행
이번 표준은 그동안 기업 온실가스 보고에서 누락됐던 다양한 항목들을 포함했다. ▲토지 전환 및 삼림 벌채 관련 배출량 ▲토지 이용 변화로 인한 누출 영향 ▲지속적 토지 관리로 인한 배출·흡수량 ▲농산물 사용 관련 생물학적 배출량 ▲식품·섬유·사료·바이오에너지 제품의 생애주기 배출량 ▲자연 기후 솔루션을 통한 이산화탄소 흡수량 ▲탄소 포집·저장 기술 관련 지표 등이다.
Company&Action
2026-02-03
Company&Action
2026-02-02
EU 규제 완화 이후...기업 '데이터'가 진짜 발목잡는다
EU의 전환 계획 의무 완화는 단기적인 규제 비용은 줄일 수 있지만, 기업이 직면한 근본적인 재무·법적 위험을 줄여주지는 못한다. 오히려 법적 책임의 크기와 절차적 복잡성을 낳는다. 이런 상황에서는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전환 전략을 제시하는 게 중요하다. 측정 가능한 자산·배출·투자 흔적 등 외부에서 수집된 데이터에 의해 더 엄정하게 평가받는 조건이 형성됐기 때문이다.
Company&Action
2026-02-02
Retail&Consumer
2026-01-30
EU 에코디자인 본격화…제품 생산·공급망 전면 대응 시급
최근 유럽연합(EU)은 에코디자인 규정(ESPR), 포장·포장폐기물 규정(PPWR)을 통해 제품·포장재의 환경성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라벨 또는 전자매체를 통한 환경영향정보의 표시의무를 2027년 이후 부여한다. 한국 수출기업도 제품 생산, 판매는 물론 수입, 유통업자들과 협력해 EU의 환경규제 대비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Retail&Consumer
2026-01-30
Retail&Consumer
2026-01-29
영국 정부, “공급망 전반서 ‘친환경 표시’ 책임, 유통·브랜드·제조사 모두 대상” 경고
"기업이 가치사슬 상류에서 제공받은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경우에도, 해당 주장이 허위 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면 책임을 질 수 있다." 영국 경쟁시장청(CMA)이 소매업체·브랜드·제조업체 등 공급망 전반의 기업들이 환경 관련 주장(그린 클레임)을 할 때 부담하는 책임을 명확히 한 새 지침을 발표했다.
Retail&Consumer
2026-01-29
Governance&Policy
2026-01-28
기후에너지환경부, “일상부터 미래폐자원까지 순환체계 촘촘히”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6일 2026년 지속가능한 탈탄소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국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일회용품 규제 정비·다회용기 확산은 물론 장례문화도 전환을 추진한다. 또 순환경제 체질 강화를 위해 제품 설계·생산 단계부터 환경 영향을 반영하는 ‘한국형 에코디자인’ 도입을 추진한다.
Governance&Policy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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