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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413 Posts
News
2026-06-19
ISO 14060, ‘말이 아닌 행동’ 요구한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조직의 탄소중립(넷제로) 전환을 위한 최초의 글로벌 표준인 ‘ISO 14060’ 초안을 공개했다. 기업과 기관이 탄소중립 목표를 보다 신뢰성 있고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수립·이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국제 기준으로, 향후 글로벌 공급망과 ESG 경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News
2026-06-19
Governance&Policy
2026-06-18
캐나다,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규제 대폭 강화…새 법안 도입
캐나다 정부가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상품의 수입을 차단하기 위한 규제를 대폭 강화한다. 고위험 상품 수입업체에 대한 공급망 추적 의무를 확대하고, 관련 정보를 제출하지 않은 상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새로운 법안을 도입하기로 했다.
Governance&Policy
2026-06-18
Governance&Policy
2026-06-17
정부, RPS 폐지하고 ‘재생에너지 계약시장’ 전면 도입 추진
정부는 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를 폐지하고, 정부 주도의 계약시장(입찰) 중심 체계로 전환한다. 핵심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 ▲REC·현물시장 단계적 폐지 ▲장기 고정계약 확대 ▲공공·민간 발전사의 직접 투자 의무 강화다.
Governance&Policy
2026-06-17
Retail&Consumer
2026-06-16
"남는 빵·도시락 싸게 판다"…음식물 쓰레기 감소 일환
매장에서 팔리지 못하고 버려질 위기에 놓인 식품을 할인 판매하는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가 15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Retail&Consumer
2026-06-16
News
2026-06-15
EU, '기술주권 패키지' 발표…한국 반도체·AI 기업 '공급망 신뢰성' 담보해야
유럽연합(EU)이 반도체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에너지 분야의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기술주권 패키지(Tech Sovereignty Package)'를 발표했다. 미국 빅테크와 중국 중심의 글로벌 기술 질서에서 벗어나 유럽이 핵심 디지털 인프라를 직접 개발·운영·통제하겠다는 선언이다.
News
2026-06-15
News
2026-06-12
탄소가격제 적용 배출량 29% 돌파…2030년엔 전 세계 배출량 3분의 1 포괄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29%가 탄소배출권거래제(ETS) 또는 탄소세 등 탄소가격제의 적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탄소크레딧 시장에서는 공급과 수요의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2025년 탄소크레딧 발행량은 전년 대비 8% 증가했지만, 여전히 2022년 정점 대비 약 20%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News
2026-06-12
Campaign&Communication
2026-06-11
CDP, 환경정보공개에 '해양' 첫 포함…한국기업 대응 수준은 크게 미흡
세계 최대 환경정보공개 플랫폼인 CDP가 기업의 환경정보 공개 범위를 해양 분야까지 확대한다. 기후변화, 산림, 수자원 안보, 생물다양성, 플라스틱에 이어 해양이 새로운 공시 영역으로 추가되면서 기업들의 해양 관련 리스크 관리와 정보 공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Campaign&Communication
2026-06-11
Governance&Policy
2026-06-10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1년…방향은 잡았지만 성과내기 위한 도전 과제 산적
출범 1년을 맞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후·에너지·환경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의 전력망 확충, 산업계 부담 최소화, 탄소중립 비용 분담 등은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Governance&Policy
2026-06-10
News
2026-06-09
한전, 무안-신안군 송전망 연결...재생에너지 출력제어 완화 기대
전남과 신안은 국내 최대 해상풍력과 태양광 개발 예정지지만, 전력을 소비하는 산업시설과 대도시는 대부분 수도권과 영남권에 집중돼 있다. 이 때문에 발전설비를 추가로 건설하더라도 송전망이 부족하면 생산된 전기를 보내지 못해 출력제어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
News
2026-06-09
News
2026-06-08
“폐수소차가 도시광산 된다”…정부, 408억 투입해 백금·희토류 회수 나선다
정부는 수소차 등 폐차 과정에서 버려지던 연료전지와 수소저장용기, 희토류 영구자석 등을 회수·재활용해 순환경제 체계를 구축한다. 다만 폐수소차 발생량이 아직 많지 않아 경제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회수된 희토류와 핵심부품의 안정적인 수요처를 발굴하는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News
2026-06-08
News
2026-06-05
AI 시대의 새로운 자원 '물'…구글, 2030년 '물 긍정 기업' 선언
AI 산업이 본격 성장할 경우 수도권과 일부 산업단지에 데이터센터가 집중되면서 물 수급 문제가 새로운 사회적 이슈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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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Retail&Consumer
2026-06-04
유통업계 AI 시스템으로 식품 폐기 줄인다
전문가들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 하나로마트뿐 아니라 쿠팡, 컬리, 오아시스 등 이커머스 기업들도 AI 기반 신선식품 수요예측과 폐기 관리 시스템을 적극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Retail&Consumer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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