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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전 세계 플라스틱 '전(全)과정(whole life cycle of plastics)'의 탈탄소화에 기술적·정책적 전환이 병행하면 2040년 전후 실현 가능할 수 있을까? 코넬대 연구진에 따르면 플라스틱 오염 저감 정책을 단순한 재활용 확대가 아닌 에너지 탈탄소 전략과 통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국은 석유화학 수출 규모가 큰 만큼 전면적 생산 상한에는 소극적일 가능성이 있으나 대체소재·재활용 전환 속도는 높일 수 있다. 고탄소·일회용 제품군 감축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재생원료 비율 의무화로 절충적 접근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Article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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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Article
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Article
2026-02-24
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전 세계 플라스틱 '전(全)과정(whole life cycle of plastics)'의 탈탄소화에 기술적·정책적 전환이 병행하면 2040년 전후 실현 가능할 수 있을까? 코넬대 연구진에 따르면 플라스틱 오염 저감 정책을 단순한 재활용 확대가 아닌 에너지 탈탄소 전략과 통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국은 석유화학 수출 규모가 큰 만큼 전면적 생산 상한에는 소극적일 가능성이 있으나 대체소재·재활용 전환 속도는 높일 수 있다. 고탄소·일회용 제품군 감축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재생원료 비율 의무화로 절충적 접근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Article
2026-02-24
기업의 '스코프 3' 데이터는 얼마나 진실한가
Company&Action
2026-01-19
기업의 '스코프 3' 데이터는 얼마나 진실한가
아시아 지역의 경우, 인프라 부족과 초기 투자 비용이 저탄소 운송 수단 도입의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되었다. 이는 정부 차원의 인프라 투자와 보조금 정책이 뒷받침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특히 수출 의존도가 높고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활약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무엇보다 '엑셀 경영'에서 탈피해 데이터 투명성 확보에 나서야 한다.
Company&Action
2026-01-19
EU, DPP·PEF 대전환...‘LCA 시대’ 눈앞
Article
2025-12-10
EU, DPP·PEF 대전환...‘LCA 시대’ 눈앞
탄소중립 규제의 시계가 빨라지면서 ‘LCA(Life Cycle Assessment·전과정 평가)’가 기업의 전략 중심이 되고 있다. EU의 DPP·PEF 시행 시기가 임박해지면서 수출기업은 비상이 걸렸다. 하지만 LCA 자동화 솔루션 만으로 대응이 끝나는 건 아니며 전사적 디지털 전환이 진짜 필요한 일이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규제 흐름의 변동성, 제품공정 다변화, 전담조직 등 거버넌스 재편 등에 얼마나 체계적으로 대응하느냐가 기업 LCA의 핵심 과제라고 설명한다.
Article
2025-12-10
COP30에서 드러난 새로운 불평등...한국, 정의로운 전환·교육·사회적 대화구조 가장 취약
Article
2025-11-28
COP30에서 드러난 새로운 불평등...한국, 정의로운 전환·교육·사회적 대화구조 가장 취약
COP30의 공식 결과 보고서는 녹색 성장을 둘러싼 새로운 불평등 구조와 아직 숫자로만 정의된 이행의 민낯을 보여줬다. 한국은 COP30이 제시하는 거대한 그림을 따라잡기엔 아직 갈 길이 멀다.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와 중장기 계획에서 이들을 통합적으로 조정하는 ‘행동 어젠다’도 보이지 않는다. 한국 언론은 외교 성과나 정쟁의 측면에 머물지 않고 국내 전력망·도시계획·농업·사회보호 정책에 어떻게, 언제까지 반영돼야 하는지 끈질기게 묻는 일을 제대로 시작해야 한다.
Article
2025-11-28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Governance&Policy
2025-06-09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한전의 재정난과 송배전 부문의 독점적 지위를 감안할 때 경제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개선하고 경쟁을 강화하기 위한 시장 개혁이 절실한 시점이다. 2025년 2월에 발효된 전력망법은 지역 사회의 반대로 인해 전력망 건설에 대한 보상 조치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송배전 시스템을 효율화하고 현대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력망 투자가 연계되지 않는다면 그 실효성이 떨어진다.
Governance&Policy
2025-06-09
"금융사 기후리스크 대비 고탄소 산업 익스포저 조정해야"
Article
2025-03-23
"금융사 기후리스크 대비 고탄소 산업 익스포저 조정해야"
금융사들은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기후 리스크의 영향을 정량화하는 한편 동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후리스크 관리·감독 정책을 마련하고 금융기관의 고탄소 산업에 대한 익스포저 조정, 녹색금융 공급 확대, 전환금융 도입 등 저탄소 전환계획 수립・추진을 유도하기 위해서 시행됐다.
Article
2025-03-23
"한국 기업 10곳 중 6곳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여부 미공개"
Company&Action
2025-03-19
"한국 기업 10곳 중 6곳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여부 미공개"
연구자들은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성과를 이룬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은 물론이고 목표 달성 여부를 밝히지 않는 기업에 대한 언론과 ESG 평가기관의 꾸준한 역할도 강조했다. 또 다소 후퇴하긴 했어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후 공시 규칙 등과 같은 프레임워크의 작동을 포함하여 "기업의 분기별 실적 발표 날짜와 마찬가지로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이행 성과 발표 날짜도 설정하면 미디어와 기타 이해당사자의 관심을 모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Company&Action
2025-03-19
포스코홀딩스, '좌초 자산' 극복해야 한다
Article
2025-03-19
포스코홀딩스, '좌초 자산' 극복해야 한다
기후솔루션은 포스코홀딩스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생산설비 합리화를 주문했다. 탄소배출량 기반 수출 규제 대응하는 설비 계획을 수립하고 친환경 원료 확보와 연계할 수 있는 기술 경로를 제시해 원료 리스크에도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현대제철·동국제강과의 전기로 정련 기술 협업 전략을 비롯 HyREX, ESF 기술 등 상용화 이전까지 어떤 방식으로 탄소를 저감할지, 고급 강재를 어떤 기술로 생산할 것인지 등 구체적 방법론 제시를 주문했다.
Article
2025-03-19
미국 전력 시장 공략...민관 패키지형 관건
Industrials
2025-03-17
미국 전력 시장 공략...민관 패키지형 관건
한국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미국산 우선 정책이 적용되는 연방 부문에 비해 비교적 제약이 적고, 미국 전력망 산업의 70%를 차지하는 민간 부문 진입을 목표로 하여 단계별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특히 현지 생산 거점 설립 및 A/S 체계 구축과 민관협력을 활용한 패키지형 진출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향후 공공 분야로의 확대를 고려해 미국산 우선 구매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포석이다.
Industrials
2025-03-17
공급망 탄소배출량 관리하는 기업 10곳 중 2곳도 안돼
Company&Action
2025-03-11
공급망 탄소배출량 관리하는 기업 10곳 중 2곳도 안돼
"가치사슬(Scope 3) 전반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서는 전방산업에 있는 대기업이 감축 목표를 제시하고 그에 따라 후방의 협력회사에 가이드라인과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Company&Action
2025-03-11
韓 반도체업계, 저탄소 에너지 확보 ‘비상’
Article
2025-02-24
韓 반도체업계, 저탄소 에너지 확보 ‘비상’
글로벌 시장에서 탄소 배출 감축이 주요 경쟁력이 되는 상황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은 여전히 재생에너지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한국 정부가 저탄소 에너지 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하지 않으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을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 구축의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 시장 및 규제 환경에 대대적인 변화도 필요하다.
Article
2025-02-24
글로벌 기업의 ESG 프레임워크는?
Governance&Policy
2025-02-11
글로벌 기업의 ESG 프레임워크는?
정부의 ESG 공시 도입 흐름과 별개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투자자를 비롯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의미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공시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해진 시점이다. 이때 기업의 전략적 우선 순위나 재무적 상황 등의 요인에 따라 좌우될 수밖에 없는 만큼 ESG 프레임워크를 제대로 선택,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Governance&Policy
2025-02-11
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전 세계 플라스틱 '전(全)과정(whole life cycle of plastics)'의 탈탄소화에 기술적·정책적 전환이 병행하면 2040년 전후 실현 가능할 수 있을까? 코넬대 연구진에 따르면 플라스틱 오염 저감 정책을 단순한 재활용 확대가 아닌 에너지 탈탄소 전략과 통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국은 석유화학 수출 규모가 큰 만큼 전면적 생산 상한에는 소극적일 가능성이 있으나 대체소재·재활용 전환 속도는 높일 수 있다. 고탄소·일회용 제품군 감축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재생원료 비율 의무화로 절충적 접근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Article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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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Article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Tech
2024-07-23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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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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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Governance&Policy
2025-06-09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Governance&Policy
2025-06-09
한전의 재정난과 송배전 부문의 독점적 지위를 감안할 때 경제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개선하고 경쟁을 강화하기 위한 시장 개혁이 절실한 시점이다. 2025년 2월에 발효된 전력망법은 지역 사회의 반대로 인해 전력망 건설에 대한 보상 조치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송배전 시스템을 효율화하고 현대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력망 투자가 연계되지 않는다면 그 실효성이 떨어진다.
2030년 재생에너지가 세계 전력 생산 절반 차지
2030년 재생에너지가 세계 전력 생산 절반 차지
Article
2024-10-21
2030년 재생에너지가 세계 전력 생산 절반 차지
Article
2024-10-21
한국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이 30GW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IEA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을 바탕으로 2023년 기준 한국의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 누적 설비용량은 각각 23.9GW와 0.1GW로 예측했다. IEA는 한국에 대해 태양광·풍력 발전에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고 전제하면서 장기적으로 정책과 재정 지원이 뒷받침돼야 하고 시장 참여자들에게 적절한 인센티브를 주문했다.
Energy    
재생에너지 보급 대비…정부,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추진
Energy
2026-03-16
재생에너지 보급 대비…정부,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추진
정부는 향후 배전망 중심의 지능형 전력망 구축을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 능력을 높이고 계통 운영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다만 분산형 전력망 구축에는 기술·제도·시장 구조의 동시 개편이 필요해 실제 실행 과정이 정책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Energy
2026-03-16
Retail&Consumer    
택배 과대 포장 줄어드나 했는데...유명무실 규제 논란
Retail&Consumer
2026-03-11
택배 과대 포장 줄어드나 했는데...유명무실 규제 논란
비닐 포장의 경우 기존 포장공간비율 방식 대신 제품 크기에 따라 허용되는 포장재 규격을 정하는 방식으로 기준을 바꾸기로 했다. 예를 들어 길이·폭·높이 합이 일정 범위인 제품에는 그에 맞는 최대 비닐 포장 크기를 정해 적용하는 방식이다. 다만 파손 우려 제품, 합포장, 자동화 장비, 친환경 포장재 등 다양한 예외가 도입되면서 규제가 지나치게 복잡해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Retail&Consumer
2026-03-11
Industrials    
레고의 ‘친환경 브릭’ 전략…장난감 기업에서 지속가능 소재 기업으로
Industrials
2026-03-12
레고의 ‘친환경 브릭’ 전략…장난감 기업에서 지속가능 소재 기업으로
덴마크 완구기업 레고 그룹이 브릭 생산에 사용되는 소재의 절반 이상을 재생 가능·재활용 원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화석 기반 플라스틱 의존도가 높은 완구 산업에서 소재 혁신을 핵심 축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레고 그룹은 최근 공개한 2025 지속가능성 선언문에서 브릭 생산에 사용되는 재생 가능 및 재활용 소재 비중을 2024년 33%에서 2025년 평균 52%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ndustrials
2026-03-12
Tech    
기후기술 스타트업, 탄소시장과 직접 연결시켜야 한다
Tech
2026-03-10
기후기술 스타트업, 탄소시장과 직접 연결시켜야 한다
기후기술 스타트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탄소시장 활용 전략이 부상하는 배경이다. 탄소시장은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배출권 또는 크레딧 형태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기업이 감축 기술을 도입하면 그 성과를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술 수요를 확대하는 효과가 있다.
Tech
2026-03-10
Financials    
국제금융 룰 바뀐다…기후·개발 전환기에 선 한국 정부·기업
Financials
2025-12-23
국제금융 룰 바뀐다…기후·개발 전환기에 선 한국 정부·기업
기후위기 대응과 개발 재원을 둘러싼 국제금융 질서가 재편 국면에 들어섰고, 다자개발은행(MDB) 확대, 국가 플랫폼 중심 투자, 기후 리스크의 제도적 내재화 등이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와 산업계도 구조적 대응이 절실하다.
Financials
2025-12-23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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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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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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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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