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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하나까지 추적”…EU 배터리 규제 2027년 시행, 한국 산업 ‘비상’
EU는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배터리를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면서 산업용 배터리, 전기차용 대형 배터리뿐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전동킥보드, 일반 건전지, 보조배터리, 각종 액세서리에 포함된 소형 배터리 등 생활용품까지 동일한 규제 체계에 포함시켰다.
Industrials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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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건전지 하나까지 추적”…EU 배터리 규제 2027년 시행, 한국 산업 ‘비상’
EU는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배터리를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면서 산업용 배터리, 전기차용 대형 배터리뿐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전동킥보드, 일반 건전지, 보조배터리, 각종 액세서리에 포함된 소형 배터리 등 생활용품까지 동일한 규제 체계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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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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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레고의 ‘친환경 브릭’ 전략…장난감 기업에서 지속가능 소재 기업으로
덴마크 완구기업 레고 그룹이 브릭 생산에 사용되는 소재의 절반 이상을 재생 가능·재활용 원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화석 기반 플라스틱 의존도가 높은 완구 산업에서 소재 혁신을 핵심 축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레고 그룹은 최근 공개한 2025 지속가능성 선언문에서 브릭 생산에 사용되는 재생 가능 및 재활용 소재 비중을 2024년 33%에서 2025년 평균 52%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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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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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레고 그룹, 자연·기술 기반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투자 확대
레고 그룹은 지난 2023년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 ‘넷제로(Net Zero)’ 달성을 선언하고, 향후 3년간 14억 달러 이상을 환경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에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자사 온실가스 배출의 98%를 차지하는 공급망(Scope 3)까지 포함한 감축 목표를 수립했으며, 2032년까지 스코프 1·2·3 배출량 37% 감축, 2050년까지 90% 감축 목표는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의 검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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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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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DHL, 정액 요금으로 10% 탄소 감축 시대 연다
국내 물류·해운·항공 기업들도 유사한 친환경 상품을 준비하지 않을 경우 글로벌 화주 이탈 가능성에 직면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무엇보다 전문가들은 SAF·친환경 연료 조달 체계의 선제 구축을 주문한다. 단순 탄소 상쇄를 넘어 실제 연료 전환 기반의 감축 상품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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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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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광물·금속 지속가능성 기준 20년 새 두 배 증가…파편화·중복·그린워싱 위험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화로 광물·금속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민간 주도의 ‘지속가능성 기준과 이니셔티브(SSI)’가 지난 20년간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OECD 책임공급망 지침, 브라질의 광미댐 관리 기준, 르완다의 지역 인증제, 스웨덴의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 등 SSI가 공공 규제에 통합되거나 정책 설계를 지원한 사례에서 보듯 정부의 적극적 참여와 현지 맥락 반영으로 일정한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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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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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K-스틸법’ 통과…한국형 저탄소철강 기준 정해야
사단법인 넥스트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주력 제품군인 BF-BOF 기반 고급강이 현재 저탄소철강 시장에 사실상 진입할 수 없는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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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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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현대자동차그룹-에어리퀴드, 수소경제 가속화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현대차그룹과 에어리퀴드는 수소 재충전 네트워크와 저장 용량 개발 등 인프라 확장, 모빌리티 및 기타 핵심 분야 전반에 걸쳐 저탄소 및 재생에너지 생산, 운송, 유통, 활용을 아우르는 공급망 구축, 물류 차량, 대중 버스, 항만 운영, 연료 전지 전기 자동차(FCEV) 상용호 등 수소 이동성 배치 등을 본격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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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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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2050년까지 건물 배출 85% 줄여야”…녹색건축 전환 속도 내나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 건물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을 2024년 대비 85.8%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이를 뒷받침할 녹색건축 전환과 민간 참여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건물은 국내 온실가스 배출의 네 번째로 큰 부문으로, 전체의 6.3%를 차지하는 ‘다배출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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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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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환경규제가 공장 문 닫게 한다’던 10년…산업혁신, 지역전환 동시 고려할 때다
“환경규제 강화되면 공장 멈추고 일자리 사라진다.” 2015년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과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이 시행될 당시, 산업계가 한목소리로 내놓던 경고였다. 산업연구원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산업 전체의 생산·고용 측면에서 통계적으로 뚜렷한 타격은 없었지만 일부 지역과 특정 산업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어떻게 하면 환경 규제가 산업 혁신과 지역 전환을 동시에 밀어주는 레버가 될 수 있을 것인지 치열한 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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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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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해양 환경 위협하는 ‘PFAS’…정부, 산업계 나설 때다
서해는 심각한 환경 문제를 끌어안고 있다. 바로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er- and poly-fluoroalkyl substances, PFAS)이다.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한중 양국 지도자가 “청정한 서해를 만들자”는 공동 선언도 구상해봄직 하다. 특히 PFAS를 둘러싼 각국의 규제 흐름을 고려할 때 정부, 산업계의 다각적인 연구, 노력이 요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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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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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민간 건축물도 에너지 절약 설계 의무화...건축 산업 패러다임 전환
연면적 1천㎡ 이상 민간 건축물은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큰 설계를 의무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해당 면적의 건축물을 신축·재축·전부 개축·증축하는 경우, 비용 대비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설계 항목(냉방부하 저감 등 8개 항목)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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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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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LG에너지솔루션, 메르세데스-벤츠와 107GWh 초대형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LG에너지솔루션이 독일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AG)와 그 계열사에 총 107기가와트시(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라 핵심 원재료 확보 경쟁이 격화되고 있어, 안정적 공급망 구축과 리사이클링 기술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정부 차원에서도 배터리 소재 확보 외교, 친환경 에너지 정책, 인력 양성 지원이 맞물려야 기업 경쟁력이 지속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Industrials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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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하나까지 추적”…EU 배터리 규제 2027년 시행, 한국 산업 ‘비상’
EU는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배터리를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면서 산업용 배터리, 전기차용 대형 배터리뿐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전동킥보드, 일반 건전지, 보조배터리, 각종 액세서리에 포함된 소형 배터리 등 생활용품까지 동일한 규제 체계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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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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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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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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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K-석유화학’ 생존 위기 직면…중국發 공급 과잉에 구조재편 시급
Industrials
2025-05-28
세계 주요 국가의 탄소 관련 무역규제는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의 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는 석유화학산업단지의 지역전환을 준비하는 구조조정 뿐만 아니라 메탄 열분해, 히트펌프 전기가열로 등 연료대체를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
Industrials
2024-11-11
국내 석유화학산업 탈탄소 전략...구조개편·원료 및 연료대체
Industrials
2024-11-11
2050년까지 석유화학 산업의 배출량 감축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분야는 수소와 전기화를 통한 연료 대체다. 수소는 부생메탄을 제거할 수 있고, 전기화는 화석연료 투입량을 줄임으로써 큰 배출량 감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메탄 기반 수소 생산과 전기화는 1~2년 내로 적용이 가능한 탈탄소 전략으로 2025년부터 2050년까지 지속적으로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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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메타, 우주 태양광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쓴다
우주 기반 태양광이 상용화될 경우, 기상 조건과 낮·밤 주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 ‘상시 전력’ 공급이 가능해져 데이터센터 중심의 전력 구조 자체를 재편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Energy
2026-04-30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5-04
탈플라스틱 전환 본격화…나프타 의존 30% 줄인다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을 위한 생활 속 전환도 병행된다. 장례식장, 공공기관, 스포츠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개인 컵 할인제 등 소비자 참여 정책도 강화한다. 가전제품 수리 정보 제공과 수리 인프라 확대를 통해 ‘수리할 권리’ 보장도 추진한다.
Retail&Consumer
2026-05-04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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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건전지 하나까지 추적”…EU 배터리 규제 2027년 시행, 한국 산업 ‘비상’
EU는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배터리를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면서 산업용 배터리, 전기차용 대형 배터리뿐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전동킥보드, 일반 건전지, 보조배터리, 각종 액세서리에 포함된 소형 배터리 등 생활용품까지 동일한 규제 체계에 포함시켰다.
Industrials
2026-04-23
Tech
Tech
2026-04-15
에너지·기후 예측의 패러다임 전환…“AI는 해결 도구이자 새로운 부담”
AI의 핵심 리스크는 첫째,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에너지 시스템에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둘째,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의 에너지 믹스에 따라 탄소 배출 격차가 확대될 수 있는 데서 불거진다. 특히 데이터센터 입지 선정이 재생에너지 접근성보다 세제 혜택이나 네트워크 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 탈탄소 전략과 충돌할 수 있다.
Tech
2026-04-15
Financials
Financials
2026-04-28
글래스 루이스,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 판단에 기후 전환 전략 반영”
글래스 루이스의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는 ESG를 둘러싼 정치화와 투자 책임 논쟁 속에서 환경 요소를 다시 ‘재무적 판단의 언어’로 환원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특히 대형 금융기관들이 외부 의결권 자문 의존을 줄이는 흐름과 맞물려, 기후 이슈를 규범이나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리스크 관리의 문제로 재정의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
Financials
2026-04-28
Health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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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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