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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탄소세 시대 개막…한국 기업들 선제 대응 필요"
"동남아 지역에 진출한 자동차, 전자, 석유화학 등 탄소 집약적 산업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생산 비용 증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현지 생산시설의 에너지 효율화와 재생에너지 조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Industrials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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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Industrials
2025-04-02
"동남아 탄소세 시대 개막…한국 기업들 선제 대응 필요"
"동남아 지역에 진출한 자동차, 전자, 석유화학 등 탄소 집약적 산업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생산 비용 증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현지 생산시설의 에너지 효율화와 재생에너지 조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Industrials
2025-04-02
Governance&Policy
2025-04-01
녹색프리미엄 제도, 국제 기준 충족 여부 논란…정부 “대부분 부합”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녹색프리미엄 제도의 투명성과 추적 가능성이 충분히 확보돼 있으며, 국제 기준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기후솔루션’은 2월말 한국의 녹색프리미엄 제도가 국제 온실가스 배출량 보고 기준인 GHG 프로토콜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기후솔루션은 REC(공급인증서)에 온실가스 배출 관련 불충분한 정보, 같은 재생에너지 전기의 이중계상 여지, 잔여배출계수의 불충분한 반영 등의 이유를 들었다.
Governance&Policy
2025-04-01
News
2025-03-28
“탄소규제가 파고든다”…한국은 과제만 산더미
"EU CBAM과 미국의 관련법(CCA, FPFA) 도입으로 국내 경제에 2025년부터 향후 10년간 최소 1조원 안팎에서 최대 2.7조원의 추가 비용이 유발될 것"이라면서 탄소효율의 선제적 관리를 통한 규제 비용 최소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News
2025-03-28
Governance&Policy
2025-03-27
한국, 자연자본 공시 지원연합 출범
‘자연자본 공시’란 기업이 자연과 관련된 위험과 기회를 재무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관리하는 방안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도록 의무를 부여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2021년 6월에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TNFD)’가 설립된 이후 ‘국제 규범(글로벌 이니셔티브)’화되고 있다.
Governance&Policy
2025-03-27
Campaign&Communication
2025-03-25
5060세대, 여성...기업 ESG 활동에 민감
국내 소비자 10명 중 7명 이상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기업 제품을 구매에 돈을 더 지불할 의사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ESG 활동에 적극적인 소비자 연령대는 5060 세대이며 성별로는 여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Campaign&Communication
2025-03-25
News
2025-03-24
LS전선, 4개 자회사와 해상풍력 사업 본격화
LS전선은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머트리얼즈, LS마린솔루션 등 자회사들과 함께 해상풍력 관련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News
2025-03-24
Governance&Policy
2025-03-23
EU ESG 규제 완화…정부의 일관된 정책 신호 관건
한국금융연구원은 "EU는 중소기업의 자발적 공시를 허용하고 공시 기준도 간소화해 부담을 줄였다"며 "한국도 중소·중견기업의 과도한 부담을 막기 위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금융위원회가 예고한 ‘한국형 전환금융’ 정책은 주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관련 정책이 실효성을 갖기 위해선 명확한 기준 설정, 철저한 모니터링 체계, 중소기업의 현실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Governance&Policy
2025-03-23
News
2025-03-18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주요 부품 부족 우려"
(사)넥스트는 "국내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 과정서 예상되는 부품별 공급 부족이 심화되지 않도록 전력계통 연계, 항만, 설치 선박 등 물리적 제약 요인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해상풍력단지 개발 및 생산설비 확대 계획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News
2025-03-18
Energy
2025-03-16
한국수자원공사,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친환경 수열에너지 공급
에너지비용 제로 아파트 시범사업은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수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수열원을 냉난방에 활용해 에너지비용이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며 탄소 배출량이 약 52%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열에너지는 댐·호수 또는 하천의 수온이 여름철에는 대기보다 낮고, 겨울철에는 높은 특성을 활용하여 물을 열원으로 히트펌프 등의 설비를 통해 건축물을 냉난방하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이다.
Energy
2025-03-16
Industrials
2025-03-16
높은 비용 구조 수소차 시장 부진...민·관 협력 관건
기술 경쟁력을 갖춘 현대자동차는 2024년 29.8%의 시장 점유율로 수소차 업계 1위 자리는 여전히 지키고 있다. 그러나 한국 기업이 중국의 양적 성장 기반의 전략에 맞서 글로벌 수소차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학대하려면 민·관의 협력이 필요하다.
Industrials
2025-03-16
Energy
2025-03-12
두산에너빌리티, 해상풍력·SMR·가스복합발전소 속도 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풍력발전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진행된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 입찰 결과 해상풍력 5개 프로젝트와 육상풍력 6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는 야월해상풍력(104MW)에 대한 해상풍력발전기 우선계약협상자로, 지멘스가메사는 △안마1해상풍력(224MW) △안마2해상풍력(308MW) △반딧불이 부유식해상풍력(750MW)의 우선계약협상자로 선정됐다.
Energy
2025-03-12
Company&Action
2025-03-10
제조업 10곳 중 4곳, 전기요금 인상 부담에 '탈(脫)한전' 검토
전력시장 개편과 관련해서는 ‘현재 체제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근본적인 개편이 필요하다’(55.3%)로 기존 체제 유지를 선호하는 의견(44.7%)을 앞질렀다. 전력망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저비용 에너지원 확대를 통한 전기요금 부담 경감을 요구하는 산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을 보여준다.
Company&Action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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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탄소세 시대 개막…한국 기업들 선제 대응 필요"
"동남아 지역에 진출한 자동차, 전자, 석유화학 등 탄소 집약적 산업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생산 비용 증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현지 생산시설의 에너지 효율화와 재생에너지 조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Industrials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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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News
2024-10-20
삼성물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News
2024-10-20
삼성물산이 주력사업인 LNG 복합화력 및 저장 시설, 신재생 에너지(풍력/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2020년 국내 비(非)금융사 중 최초로 '탈석탄 선언'을 하며 석탄 관련 사업 종료에 나선 바 있다.
Governance&Policy
2025-01-06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Governance&Policy
2025-01-06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최근 2025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10개 환경정책을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정책 변화는 배출권거래제다. 기존에 배출권거래소를 통한 거래만 가능했던 방식에서 중개회사를 통한 거래가 추가로 허용된다. 시장 확대를 위해서 기관투자자들도 시장 참여가 가능하다.
Energy
Energy
2025-03-16
한국수자원공사,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친환경 수열에너지 공급
에너지비용 제로 아파트 시범사업은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수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수열원을 냉난방에 활용해 에너지비용이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며 탄소 배출량이 약 52%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열에너지는 댐·호수 또는 하천의 수온이 여름철에는 대기보다 낮고, 겨울철에는 높은 특성을 활용하여 물을 열원으로 히트펌프 등의 설비를 통해 건축물을 냉난방하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이다.
Energy
2025-03-16
Retail&Consumer
News
2024-11-16
푸마 '비전 2030 지속가능성 목표'...인권, 기후, 순환성에 초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최근 발표한 '새로운 비전 2030 지속가능성 목표'에서 업무 혁신, 일부 시장에 재판매 및 수선을 도입하는 등 순환 비즈니스 진입을 중요한 2030년 의제로 설정했다. 기후 분야는 2030년까지 스코프(Scope) 1, 2 온실가스의 절대 배출량을 2017년 기준 연도 대비 90%(시장 기준) 감축하고, 공급망 및 물류에서 발생하는 스코프 3 온실가스 절대 배출량을 2017년 대비 33% 감축하는 등의 목표를 제시했다.
News
2024-11-16
Industrials
Industrials
2025-04-02
"동남아 탄소세 시대 개막…한국 기업들 선제 대응 필요"
"동남아 지역에 진출한 자동차, 전자, 석유화학 등 탄소 집약적 산업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생산 비용 증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현지 생산시설의 에너지 효율화와 재생에너지 조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Industrials
2025-04-02
Tech
Tech
2025-03-23
공기 중 수분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길 열다
종전의 플라스틱 재활용 솔루션의 큰 흐름은 재사용, 재활용 또는 퇴비화하고 가능한 한 오랫동안 재료 흐름 내에 보관하여 폐기물이 되지 않도록 하는 데 있었다. 제품의 수명 주기 전체에 걸쳐 제품과 관련된 예상 환경 비용을 해당 제품의 시장 가격에 모두 추가하는 프레임워크인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도 포함된다. 이번에 발표된 기술이 플라스틱 순환 경제를 달성하는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기술로 새 장을 열게 될지 주목된다.
Tech
2025-03-23
Financials
Article
2025-03-23
"금융사 기후리스크 대비 고탄소 산업 익스포저 조정해야"
금융사들은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기후 리스크의 영향을 정량화하는 한편 동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기후리스크 관리·감독 정책을 마련하고 금융기관의 고탄소 산업에 대한 익스포저 조정, 녹색금융 공급 확대, 전환금융 도입 등 저탄소 전환계획 수립・추진을 유도하기 위해서 시행됐다.
Article
2025-03-23
Health
Health
2024-06-17
의료·재활용 산업간 협력체계 시급하다
제약업계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거나 용기를 바꾸는 건 간단치 않음을 보여준다. 생명에 직접 영향을 주는 ‘약’이라는 특수성 때문이다. 일단 △적합성 평가 △소량 포장 단위 공급 규정 등 다양한 규제에 맞추는 게 까다롭다. 낮은 약가와 소비자의 영향력 등도 무시할 수 없다. 약 유통기한에 따라 계속되는 시험도 부담이다.
Health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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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port
2024-10-31
이마트, '지속가능한 식생활·식량 시스템' 주도
이마트는 WWF와 함께 지난 2022년부터 ‘상품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Product Sustainability Initiative, PS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품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있다. 지속가능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며, 상품의 전 과정에서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Report
2024-10-31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