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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전환 가로막는 ‘낡은 제도’…VPP 활성화 급선무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시스템으로의 전환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나, 한국 전력시장은 여전히 화석연료 중심의 낡은 구조에 묶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후솔루션은 보고서에서 ▲석탄→LNG 전환 정책 전면 취소 ▲용량요금 및 보조서비스 제도 개선 ▲전기차·DR 자원 통합 허용 ▲양방향 충전기·AMI(지능형 계량기) 인프라 확충 ▲독립적 배전망운영자(DSO) 구축 등을 VPP 활성화 해법으로 제시했다.
Governance&Policy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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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전환 가로막는 ‘낡은 제도’…VPP 활성화 급선무
Governance&Policy
올해 신재생에너지 정책 방향은?
Governance&Policy
2025-01-09
올해 신재생에너지 정책 방향은?
기후 금융의 전반적인 방향성은 나왔지만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접근성 격차가 여전한 점도 지적된다. 국제적인 탄소배출권 시장 접점 확보를 비롯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의 연계성 역시 시급한 과제다.
Governance&Policy
2025-01-09
제11차 전기본 실무안 어떻게 되나
Governance&Policy
2025-01-06
제11차 전기본 실무안 어떻게 되나
국회입법조사처는 '전기본의 평가와 제언'에서 "전력 당국은 국제사회의 요청, 그동안 수렴한 전문가와 정부 부처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과학·기술적 예측에 기반한 최종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이번 실무안은 산자중기위 보고, 전력정책심의회 심의·확정, 그리고 공고 절차가 남아있다. 지난해부터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그 진로가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된다.
Governance&Policy
2025-01-06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Governance&Policy
2025-01-06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최근 2025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10개 환경정책을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정책 변화는 배출권거래제다. 기존에 배출권거래소를 통한 거래만 가능했던 방식에서 중개회사를 통한 거래가 추가로 허용된다. 시장 확대를 위해서 기관투자자들도 시장 참여가 가능하다.
Governance&Policy
2025-01-06
탄핵정국으로 시계 멈춘 에너지 법안
Governance&Policy
2024-12-10
탄핵정국으로 시계 멈춘 에너지 법안
탄핵 정국으로 인해 전력망·고준위·해상풍력 특에너지 관련 핵심 법안의 제·개정 처리가 연내에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야 합의가 필요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도 국회 보고도 어렵게 됐다. 업계는 재생에너지 확충, 탄소중립 목표 세부실행 등 발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서 실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U를 중심으로 국제 탄소 무역장벽의 문턱이 나날이 높아지는 흐름에서 탄핵정국의 실타래가 언제, 어떻게 풀릴지 주목된다.
Governance&Policy
2024-12-10
재생에너지 접근성 개선돼야 한다
News
2024-12-03
재생에너지 접근성 개선돼야 한다
태양광과 풍력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한 대규모 배터리 저장 및 수력 발전 설비 등 에너지 저장 기술 확보와 안정적인 재생 에너지 공급을 위해 송전망 업그레이드 등 전력망 개선을 시급히 풀어가야 한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력 소매 시장이 완전히 개방되지 않아 기업의 재생에너지 접근성이 제한되고 있다. 현지화 요구로 인해 재생에너지 발전 비용 상승, 송전 비용이 높은 점이 걸림돌이다. 전력 시장 개방과 정책적 지원, 재생에너지 생산 비용의 경제성 확보, 기업 및 정부 간 협력 등이 관건이다.
News
2024-12-03
한국, 화석 연료 보조금 철폐·데이터 투명성 필요
Report
2024-11-27
한국, 화석 연료 보조금 철폐·데이터 투명성 필요
석탄 발전소 신규 건설 중단, GHG(온실가스) 배출량 공시에서 탄소 회계 방법론의 표준화와 제3자 검증 포함, 전환 계획에서 지역사회 및 근로자의 권리 보호 노력 등 한국 정부의 넷 제로 정책도 인용했다. 그러나 화석 연료 보조금 철폐, (국가 간) 정책의 통합, 공시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성 담보 등 넷 제로 정책의 실제적 수행에 필요한 정책 뒷받침 등을 주문했다.
Report
2024-11-27
한국, COP29서 ESS 6배 확대 참여...정책 뒷받침 필요
News
2024-11-26
한국, COP29서 ESS 6배 확대 참여...정책 뒷받침 필요
2030년까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용량을 2022년 대비 6배 확대하는 목표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지난해 10월 발간한 ‘ESS 산업 발전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전기본에 따른 ESS 확대 목표를 2025년부터 연간 최소 0.6GW 용량의 신규 ESS 확보로 설정했지만 2022년 ESS 신규 설치 용량은 252M에 불과한 상황이다. 더구나 현재 한국의 ESS 누적 보급량은 4.1GW 정도다. COP29 서약에는 참여했지만 실제 이행 여부를 회의적으로 보는 이유다.
News
2024-11-26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원전·재생에너지·수소 중심
Governance&Policy
2024-11-26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원전·재생에너지·수소 중심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에 대해 관련 기업들은 일단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전·재생에너지·수소를 중심으로 정부 차원에서 재생 에너지 R&D를 활성화 하면 미래 먹거리 확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무탄소에너지 확대로 2033년까지 59조원 경제효과 달성을 내다보는 정부의 장밋빛 예상에 대해 정책 추진 속도와 구체성을 중심으로 아쉬운 목소리도 나온다.
Governance&Policy
2024-11-26
"ESS 없이 재생에너지 확대 불가능하다"
Governance&Policy
2024-11-19
"ESS 없이 재생에너지 확대 불가능하다"
한국 정부는 COP29 '에너지저장장치 및 전력망 확대(Global Energy Storage and Grid Pledge)' 서약에 일단 불참했다. 한국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권인 데다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배터리 분야 육성을 내세우고 있지만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시스템 투자는 부진한 것이 현실이다. 업계는 'ESS 정책 부재'를 거론하고 있다. 지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2036년까지 26GW의 장주기·대용량 ESS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구체적 로드맵은 나오지 않은 상태기 때문이다.
Governance&Policy
2024-11-19
유럽 기업들, 한국정부에 행정 간소화와 일관된 기준 건의
Governance&Policy
2024-11-17
유럽 기업들, 한국정부에 행정 간소화와 일관된 기준 건의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는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에서 한국 정부에 행정 절차 간소화를 제안했다. 2023년 백서를 통해 17개 산업 분야, 규제 이슈 등을 포함한 총 100개의 건의 사항에 대한 한국 정부의 부처별 회신 내용도 공유했다. 이 가운데 에너지 및 환경 분야에 총 6개의 건의 가운데 4개는 미수용된 것으로 파악했다.
Governance&Policy
2024-11-17
정부, 탠덤형 태양전지 조기 상용화 추진...한화큐셀 수혜주
News
2024-11-15
정부, 탠덤형 태양전지 조기 상용화 추진...한화큐셀 수혜주
탠덤 전지는 결정질 실리콘 위에 전기 전도성이 뛰어난 페로브스카이트를 이중접합하여 실리콘과 페로브스카이트가 서로 다른 영역 대의 빛을 흡수함에 따라 이론한계 효율(잠재효율 44%) 및 안정성을 극대화한 기술이다. 영국, 중국 등 세계 각국은 미래시장 선점으로 유망한 기술인 초고효율 탠덤 등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 경쟁에 착수한 상태다. 옥스퍼드 PV에 이어 한국의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과 중국의 론지 그린 에너지 등이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News
2024-11-15
탄소 제거 기술(CDR) 포트폴리오 마련해야
Article
2024-11-12
탄소 제거 기술(CDR) 포트폴리오 마련해야
다양한 탄소 제거(Carbon Dioxide Removal, CDR) 기술을 통합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CDR은 대기 중 CO₂를 추출하여 영구 저장하는 활동으로, 잔여 온실가스 배출을 상쇄하는 보완적 역할을 한다. 한국도 에너지 전환과 탄소 제거의 통합적 전략, 그리고 신뢰성 있는 검증 체계와 사회적 인식 제고 같은 지속가능한 탄소 중립 실현의 과제들을 풀어가기 위한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
Article
2024-11-12
재생에너지 전환 가로막는 ‘낡은 제도’…VPP 활성화 급선무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시스템으로의 전환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나, 한국 전력시장은 여전히 화석연료 중심의 낡은 구조에 묶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후솔루션은 보고서에서 ▲석탄→LNG 전환 정책 전면 취소 ▲용량요금 및 보조서비스 제도 개선 ▲전기차·DR 자원 통합 허용 ▲양방향 충전기·AMI(지능형 계량기) 인프라 확충 ▲독립적 배전망운영자(DSO) 구축 등을 VPP 활성화 해법으로 제시했다.
Governance&Policy
2025-08-29
글 자세히 읽기  
재생에너지 전환 가로막는 ‘낡은 제도’…VPP 활성화 급선무
Governance&Policy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Governance&Policy
2025-01-06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Governance&Policy
2025-01-06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에너지고속도로’ 청사진...지역 자립 발전 핵심 자산
‘에너지고속도로’ 청사진...지역 자립 발전 핵심 자산
Governance&Policy
2025-06-13
‘에너지고속도로’ 청사진...지역 자립 발전 핵심 자산
Governance&Policy
2025-06-13
보고서는 대규모 송전 시스템인 '에너지고속도로'가 지역 중심 ‘분산에너지’와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전력시스템의 혁신으로 보고 있다. 2040년까지 한반도 해안선을 따라 에너지고속도로가 완성되면, 남부 산업지대와 재생에너지를 연결하는 경제 대동맥이 흐르는 효과를 거둘 것이란 전망이다. 이한주 민주연구원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직후인 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대신할 국정기획위원장으로 임명됐다. 향후 정부 에너지 정책의 중심이 될 에너지고속도로에 무게가 실릴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ESG 공시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ESG 공시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Governance&Policy
2025-01-15
ESG 공시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Governance&Policy
2025-01-15
공시 도입 과정에서 국회나 시민단체 등 ESG 공시와 관련된 법률·규제를 요구하거나 제·개정할 수 있는 국회나 시민단체 등도 기업이 소통해야 할 주요 이해관계자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Energy    
세계 평균 29.9% vs 한국 7.5%… 재생에너지 비중 늘리려면?
Energy
2025-08-13
세계 평균 29.9% vs 한국 7.5%… 재생에너지 비중 늘리려면?
제조·IT·데이터센터 등 전력다소비 수요기업은 자가·제3자 PPA·녹색요금·REC의 최적 포트폴리오(가격·부하·위치 기준)를 갖춰야 한다. 전문가들은 "허가제 개편, ‘수용성 조례’, EIA 가이드라인, 계통규칙(접속·혼잡·보상) 변화를 정기적인 모니터링에 달려있다"고 조언했다.
Energy
2025-08-13
Retail&Consumer    
순환자원 확대 지정...재활용 산업 활성화·탄소중립·비용절감 ‘1석3조’
Retail&Consumer
2025-07-23
순환자원 확대 지정...재활용 산업 활성화·탄소중립·비용절감 ‘1석3조’
순환자원 지정 확대로 초기 진입 장벽이 낮아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의 시장 진입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컨대 커피전문점에서 나오는 찌꺼기를 수거해 생활용품으로 재가공하거나, 폐식용유를 정제해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등 다양한 신사업 모델이 가능해졌다.
Retail&Consumer
2025-07-23
Industrials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뚜렷한 재생에너지 카드 안 보인다
Industrials
2025-08-2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뚜렷한 재생에너지 카드 안 보인다
현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은 ‘공급 가능한가’라는 물리적 가능성보다 ‘어떻게든 맞추겠다’는 낙관적 전망에 기댄 측면이 큰 상황이다. ‘세계 최대 클러스터’라는 수식어는 자칫 거대한 리스크의 상징으로 남을 수도 있는 셈이다. 정부와 기업은 전력 공급 계획의 정교한 설계와 함께 지역사회 수용성과 장기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재점검해야 한다.
Industrials
2025-08-22
Tech    
빅테크, AI 인프라에 SMR 집중...안전성·경제성 논쟁적
Tech
2025-08-21
빅테크, AI 인프라에 SMR 집중...안전성·경제성 논쟁적
구글은 인공지능(AI) 데이터 관련 에너지 수요 충족과 환경 목표 달성을 위해 첨단 원자력 발전소(SMR, Small Modular Reactor: 소형 모듈 원자로)를 건설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금은 실증과 상업화 과정에서 리스크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냉정하게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Tech
2025-08-21
Financials    
보험은 ‘위험관리자’ 넘어 ‘전환 촉진자’
Financials
2025-08-26
보험은 ‘위험관리자’ 넘어 ‘전환 촉진자’
△재난·재해 발생 시 손해 보상 기능 강화 △기업의 저탄소 전환 투자 촉진을 위한 보증성 보험상품 개발 △기후리스크 평가 및 데이터 구축 지원 등이 보험업계의 핵심 과제다. 이를 통해 보험업계가 기후재난 피해를 메워주는 ‘소극적 존재’에서, 저탄소 전환을 유도하는 ‘적극적 인프라’로 진화해야 할 것이다.
Financials
2025-08-26
Health    
의료·재활용 산업간 협력체계 시급하다
Health
2024-06-17
의료·재활용 산업간 협력체계 시급하다
제약업계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거나 용기를 바꾸는 건 간단치 않음을 보여준다. 생명에 직접 영향을 주는 ‘약’이라는 특수성 때문이다. 일단 △적합성 평가 △소량 포장 단위 공급 규정 등 다양한 규제에 맞추는 게 까다롭다. 낮은 약가와 소비자의 영향력 등도 무시할 수 없다. 약 유통기한에 따라 계속되는 시험도 부담이다.
Health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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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이마트, '지속가능한 식생활·식량 시스템' 주도
Report
2024-10-31
이마트, '지속가능한 식생활·식량 시스템' 주도
이마트는 WWF와 함께 지난 2022년부터 ‘상품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Product Sustainability Initiative, PS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품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있다. 지속가능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며, 상품의 전 과정에서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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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1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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