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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국내외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기관 간 동일 기업에 대한 등급이 최대 5단계까지 엇갈리는 등 평가 신뢰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해외 평가사 MSCI의 기아자동차 ESG등급은 CCC, 국내 평가사 KCGS는 A를 부여했다. 평가 항목, 가중치, 데이터 수집 방식까지 다른 평가 체계 때문이다. 투자자 보호와 자본 시장의 신뢰도 확보에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News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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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News
LS일렉트릭, 북미 신재생에너지 전력시장 공략 강화
Industrials
2025-06-12
LS일렉트릭, 북미 신재생에너지 전력시장 공략 강화
LS일렉트릭은 지난 2022년 스페인 마드리드에 스페인법인을 설립하고 신재생 전용 전력기기 뿐 아니라 초고압 변압기 및 배전반 수주 사업을 포함한 포괄적인 사업개발 활동을 추진해 왔다.
Industrials
2025-06-12
EU 탄소중립산업법 “中 의존 땐 낙찰 불가”…한국 기업에 공급망 경고등
Industrials
2025-06-11
EU 탄소중립산업법 “中 의존 땐 낙찰 불가”…한국 기업에 공급망 경고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제통상 리포트 'EU 탄소중립산업법(NZIA) 2차 입법 추진 동향'에 따르면 "회복력 기여도 평가 강화로 인해 중국산 부품 비중이 높은 제품은 진입 장벽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제품 및 부품의 원산지와 공급망을 점검하고 다양한 사전 자격 필수 요건에 대응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Industrials
2025-06-11
포스코, 호주에 핵심자원연구소 설립…원료 기술 초격차 도전
Company&Action
2025-06-10
포스코, 호주에 핵심자원연구소 설립…원료 기술 초격차 도전
포스코그룹은 80년대 초부터 호주와 철광석, 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협력해 왔다. 포스코그룹은 호주 로이힐 철광석 광산 개발에 참여해 안정적으로 철강 원료를 조달해왔으며 PLS사와 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합작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앞서 포스코는 1971년 호주에서 첫 철광석을 공급받은 이래 호주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을 이어왔다.
Company&Action
2025-06-10
신설될 기후에너지부 주목...탄소중립·에너지복지 이룰까?
Governance&Policy
2025-06-05
신설될 기후에너지부 주목...탄소중립·에너지복지 이룰까?
이재명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와 관련한 전략 수립·실행의 사령탑이 될 기후에너지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 부처의 조직 규모, 인력 전문성, 예산 확보 수준은 탄소중립과 산업 전략의 성패를 가를 주요 지표로 작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20대 대선 공약 때와 달리 에너지 환경 분야 공약이 후순위로 밀렸다는 일부의 시각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Governance&Policy
2025-06-05
HD현대, ‘노르시핑 2025’서 친환경 선박 청사진 발표한다
Industrials
2025-06-02
HD현대, ‘노르시핑 2025’서 친환경 선박 청사진 발표한다
HD현대는 정책 제안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국내 조선사 최초로 글로벌 해운 탈탄소화를 선도하는 비영리 연구기관 'MMMCZCS(Maersk Mc-Kinney Moller Center for Zero Carbon Shipping)'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국제 해운 규정 마련에도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Industrials
2025-06-02
루트에너지, 해상풍력 지역상생 모델 개발
Campaign&Communication
2025-06-02
루트에너지, 해상풍력 지역상생 모델 개발
재생에너지 수용성 솔루션 전문기업 루트에너지(대표 윤태환)가 ‘인천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수용성 확보 및 지역상생 사업모델 개발 용역’의 수행사로 최종 선정됐다. 인천시는 내년 3월 ‘해상풍력 보급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2GW 규모의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서를 오는 9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Campaign&Communication
2025-06-02
중기부, 아기유니콘 50개사 선정…친환경 기업 6곳 주목
News
2025-05-27
중기부, 아기유니콘 50개사 선정…친환경 기업 6곳 주목
중소벤처기업부 아니유니콘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50개사 중 약 86%에 해당하는 43개사가 AI·빅데이터 등 딥테크 10대 분야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기업은 랩인큐브, 루츠랩, 솔룸신소재, 에스씨에스, 카이로스, 퓨처이브이 등 6개사다.
News
2025-05-27
ESG 공시, 기후에서 생태·사회로 확대…신흥국 대응역량 강화 '핵심 과제'
Company&Action
2025-05-26
ESG 공시, 기후에서 생태·사회로 확대…신흥국 대응역량 강화 '핵심 과제'
현재 세계 주요 국가의 ESG 공시제도 환경은 주요국의 공시 규제 속도 조절에도 불구하고 생태계, 사회적 영향과 같은 새로운 공시 영역의 부상, 신흥국·개도국의 대응역량 강화와 같은 변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Company&Action
2025-05-26
기업 66%, 공급망 탄소규제 대응 '역부족'…기술 격차 심각
Company&Action
2025-05-22
기업 66%, 공급망 탄소규제 대응 '역부족'…기술 격차 심각
대한상공회의소는 "탄소중립 핵심기술 격차로 해외 의존도가 증가할 경우 산업 전환 비용이 커지고, 고부가 녹색산업의 성장과 국제 규범의 주도권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면서 "국가적인 미래 성장기반 구축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가칭) 탄소중립 산업전환법(GX 추진법)'의 제정, '탈탄소 전환금융 도입', '저탄소 제품·서비스 시장 조성', '무탄소 에너지 공급기반 구축',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 등 종합적인 정책 지원을 주문했다.
Company&Action
2025-05-22
기후·에너지 공약 퇴보…차기 대통령의 과제
News
2025-05-21
기후·에너지 공약 퇴보…차기 대통령의 과제
국민연금은 세계 3대 연기금이지만, 여전히 석탄 투자 비중이 크고, 기후위험 반영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기후솔루션은 "석탄 투자 제한 기준 강화, 기후변화에 취약한 기업에 대한 주주권 행사, 금융 배출량 측정과 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연금의 ‘기후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News
2025-05-21
기후 리더십 선점 나선 중국…한국, 독자적 경쟁력 확보해야
Governance&Policy
2025-05-20
기후 리더십 선점 나선 중국…한국, 독자적 경쟁력 확보해야
한국은행 북경사무소가 최근 발간한 '기후 리더십 관련 중국의 위상 변화 가능성, 도전과제 기후 리더십 관련 중국의 위상 변화 가능성, 도전과제 및 전망' 조사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국제적인 에너지 관련 정세 급변, AI 수요 확대 등에 대비하여 중국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Energy Storage System) 개발, 전력망 다변화 등을 통해 에너지 생산·공급·비축 능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Governance&Policy
2025-05-20
100인 기후정의 선언...“이재명 기후에너지부 신설 공약 지지”
Governance&Policy
2025-05-19
100인 기후정의 선언...“이재명 기후에너지부 신설 공약 지지”
제21대 대통령선거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캠프 총괄특보단 탄소중립ESG위원회특보단(단장 최영식)은 ‘100인 기후정의 선언’(이하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선언은 “탄소중립과 ESG 가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면서 "이재명 후보가 제시한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한국판 IRA법’ 제정 등 기후·에너지 정책 대전환 공약에 지지"를 담았다.
Governance&Policy
2025-05-19
“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국내외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기관 간 동일 기업에 대한 등급이 최대 5단계까지 엇갈리는 등 평가 신뢰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해외 평가사 MSCI의 기아자동차 ESG등급은 CCC, 국내 평가사 KCGS는 A를 부여했다. 평가 항목, 가중치, 데이터 수집 방식까지 다른 평가 체계 때문이다. 투자자 보호와 자본 시장의 신뢰도 확보에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News
2025-08-04
글 자세히 읽기  
“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News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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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현재 국내 수소발전은 천연가스 개질을 통한 그레이 수소 기반 연료전지 발전설비가 약 1.1GW 정도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 처음 시행된 청정수소발전(CHPS) 입찰 시장에서 석탄-암모니아 혼소 발전이 도입되면서 설비 용량과 발전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Governance&Policy
2025-01-06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Governance&Policy
2025-01-06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최근 2025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10개 환경정책을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정책 변화는 배출권거래제다. 기존에 배출권거래소를 통한 거래만 가능했던 방식에서 중개회사를 통한 거래가 추가로 허용된다. 시장 확대를 위해서 기관투자자들도 시장 참여가 가능하다.
Energy    
세계 평균 29.9% vs 한국 7.5%… 재생에너지 비중 늘리려면?
Energy
2025-08-13
세계 평균 29.9% vs 한국 7.5%… 재생에너지 비중 늘리려면?
제조·IT·데이터센터 등 전력다소비 수요기업은 자가·제3자 PPA·녹색요금·REC의 최적 포트폴리오(가격·부하·위치 기준)를 갖춰야 한다. 전문가들은 "허가제 개편, ‘수용성 조례’, EIA 가이드라인, 계통규칙(접속·혼잡·보상) 변화를 정기적인 모니터링에 달려있다"고 조언했다.
Energy
2025-08-13
Retail&Consumer    
순환자원 확대 지정...재활용 산업 활성화·탄소중립·비용절감 ‘1석3조’
Retail&Consumer
2025-07-23
순환자원 확대 지정...재활용 산업 활성화·탄소중립·비용절감 ‘1석3조’
순환자원 지정 확대로 초기 진입 장벽이 낮아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의 시장 진입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컨대 커피전문점에서 나오는 찌꺼기를 수거해 생활용품으로 재가공하거나, 폐식용유를 정제해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등 다양한 신사업 모델이 가능해졌다.
Retail&Consumer
2025-07-23
Industrials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뚜렷한 재생에너지 카드 안 보인다
Industrials
2025-08-2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뚜렷한 재생에너지 카드 안 보인다
현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은 ‘공급 가능한가’라는 물리적 가능성보다 ‘어떻게든 맞추겠다’는 낙관적 전망에 기댄 측면이 큰 상황이다. ‘세계 최대 클러스터’라는 수식어는 자칫 거대한 리스크의 상징으로 남을 수도 있는 셈이다. 정부와 기업은 전력 공급 계획의 정교한 설계와 함께 지역사회 수용성과 장기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재점검해야 한다.
Industrials
2025-08-22
Tech    
빅테크, AI 인프라에 SMR 집중...안전성·경제성 논쟁적
Tech
2025-08-21
빅테크, AI 인프라에 SMR 집중...안전성·경제성 논쟁적
구글은 인공지능(AI) 데이터 관련 에너지 수요 충족과 환경 목표 달성을 위해 첨단 원자력 발전소(SMR, Small Modular Reactor: 소형 모듈 원자로)를 건설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금은 실증과 상업화 과정에서 리스크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냉정하게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Tech
2025-08-21
Financials    
보험은 ‘위험관리자’ 넘어 ‘전환 촉진자’
Financials
2025-08-26
보험은 ‘위험관리자’ 넘어 ‘전환 촉진자’
△재난·재해 발생 시 손해 보상 기능 강화 △기업의 저탄소 전환 투자 촉진을 위한 보증성 보험상품 개발 △기후리스크 평가 및 데이터 구축 지원 등이 보험업계의 핵심 과제다. 이를 통해 보험업계가 기후재난 피해를 메워주는 ‘소극적 존재’에서, 저탄소 전환을 유도하는 ‘적극적 인프라’로 진화해야 할 것이다.
Financials
2025-08-26
Health    
의료·재활용 산업간 협력체계 시급하다
Health
2024-06-17
의료·재활용 산업간 협력체계 시급하다
제약업계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거나 용기를 바꾸는 건 간단치 않음을 보여준다. 생명에 직접 영향을 주는 ‘약’이라는 특수성 때문이다. 일단 △적합성 평가 △소량 포장 단위 공급 규정 등 다양한 규제에 맞추는 게 까다롭다. 낮은 약가와 소비자의 영향력 등도 무시할 수 없다. 약 유통기한에 따라 계속되는 시험도 부담이다.
Health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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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이마트, '지속가능한 식생활·식량 시스템' 주도
Report
2024-10-31
이마트, '지속가능한 식생활·식량 시스템' 주도
이마트는 WWF와 함께 지난 2022년부터 ‘상품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Product Sustainability Initiative, PS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품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있다. 지속가능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며, 상품의 전 과정에서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Report
2024-10-31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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