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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국내외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기관 간 동일 기업에 대한 등급이 최대 5단계까지 엇갈리는 등 평가 신뢰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해외 평가사 MSCI의 기아자동차 ESG등급은 CCC, 국내 평가사 KCGS는 A를 부여했다. 평가 항목, 가중치, 데이터 수집 방식까지 다른 평가 체계 때문이다. 투자자 보호와 자본 시장의 신뢰도 확보에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News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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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News
공정위, 포스코의 친환경 광고에 시정명령 부과
News
2025-04-24
공정위, 포스코의 친환경 광고에 시정명령 부과
공정위는 "포스코의 ‘친환경’ 표현으로 소비자들은 ‘이노빌트’ 강재를 친환경 강재로 인식할 수 있고, '3대 친환경 브랜드'는 환경적 효능이 개선된 상품을 제공하는 브랜드인 것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기후솔루션을 비롯 10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공동 논평을 통해 “포스코 사례는 기업 간 거래 제품이라도 과장 광고가 용인될 수 없다는 기준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News
2025-04-24
벨킨 임팩트 보고서...스코프1, 2 탄소중립 달성
Company&Action
2025-04-22
벨킨 임팩트 보고서...스코프1, 2 탄소중립 달성
벨킨의 가장 인기 있는 충전기 및 케이블 중 일부는 PCR가 85~90%인 제품 하우징 소재로 업데이트하고, 글로벌 재활용 표준(Global Recycling Standard) 인증을 받아 플라스틱이 없는 포장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러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제품 하우징 소재의 CO2-eq 배출량을 최대 85%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Company&Action
2025-04-22
전력수요 75% 늘고 탄소배출 22% 감소…‘2.6℃ 지구’ 막을 해법은 한국에 있나
News
2025-04-21
전력수요 75% 늘고 탄소배출 22% 감소…‘2.6℃ 지구’ 막을 해법은 한국에 있나
특히 재생에너지 전환의 ‘속도와 규모’ 모두 재점검해야 한다. 2050년까지 67%를 재생에너지가 공급하는 세계 흐름에 비해, 한국은 RE100 이행률 12.5%, 전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도 9% 내외에 불과하다. 이는 글로벌 밸류체인 편입 차단 위험을 야기할 수 있다. 저탄소 산업공정, 수소, 탄소포집기술 등은 아직 확산이 더딘 만큼 탈탄소 기술 선도는 물론 수요 창출형 정책 및 인센티브 제도 설계에 집중해야 한다.
News
2025-04-21
국내 최초 태양광 중개 플랫폼 ‘SOLAR TRADE’...평가 및 매매 실적 누적 1000건 돌파
Energy
2025-04-21
국내 최초 태양광 중개 플랫폼 ‘SOLAR TRADE’...평가 및 매매 실적 누적 1000건 돌파
SOLAR TRADE는 2015년 론칭된 국내 최초 태양광발전소 중개 플랫폼이다. SOLAR TRADE 이후 이를 벤치마킹한 수많은 유사 플랫폼이 등장했지만, 현재까지 서비스를 지속하는 플랫폼은 SOLAR TRADE가 유일하다.
Energy
2025-04-21
“예비지구·기존사업자·환경평가…해상풍력특별법, 시행령이 성패 가른다”
Governance&Policy
2025-04-15
“예비지구·기존사업자·환경평가…해상풍력특별법, 시행령이 성패 가른다”
정부는 향후 1년간 시행령 마련을 통해 ▲사업자 선정 기준 ▲실증단지 요건 ▲예비지구 지정 절차 ▲공유수면 사용료 산정 기준 등 20여 개 조항을 세부 설계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단순 행정 절차 설계를 넘어 실효성 있는 시행령과 산업전략 수립이 병행돼야 한다"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국가산업 구조 전환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Governance&Policy
2025-04-15
내부 감사·경영진 인센티브 연계 공시 아·태 평균 크게 밑돌아
Company&Action
2025-04-14
내부 감사·경영진 인센티브 연계 공시 아·태 평균 크게 밑돌아
삼일회계법인(PwC)이 아시아·태평양 14개국 50대 상장사 공시 및 규제 현황을 조사한 'PwC 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공시 현황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ESG 보고서 공시율은 98%로 매우 높지만, 내용의 충실도는 글로벌 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Company&Action
2025-04-14
현대로템, 전사 재생에너지 전환 본격화
Industrials
2025-04-09
현대로템, 전사 재생에너지 전환 본격화
지난 2023년 현대로템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와 로드맵을 발표하고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4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는 방산 체계 기업 중 유일하게 통합 A+(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관련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Industrials
2025-04-09
LS전선, 태양광 전력으로 해저케이블 생산...공급망 탈탄소화 달성
Industrials
2025-04-08
LS전선, 태양광 전력으로 해저케이블 생산...공급망 탈탄소화 달성
글로벌 고객사들이 제품 생산 시 재생에너지 사용을 입찰 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는 만큼, LS전선의 이번 투자는 시장 대응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실제로 유럽 최대 재생에너지 기업 오스테드, 독일 송전망 운영사 테넷 등은 공급망의 탈탄소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Industrials
2025-04-08
개별 생산보다 온실가스 절반…집단에너지 정책 지원 시급
Energy
2025-04-03
개별 생산보다 온실가스 절반…집단에너지 정책 지원 시급
"전기요금 일부에서 재원을 모으는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집단에너지를 지원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기 수요 급증과 전기요금 현실화 등으로 기금 여력이 충분한 상황에서 재원 및 지원 근거를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의미다. 현재 독일은 전기요금에 열병합 발전소 부담금을 별도로 징수하고 열병합발전에 지급하고 있다.
Energy
2025-04-03
"동남아 탄소세 시대 개막…한국 기업들 선제 대응 필요"
Industrials
2025-04-02
"동남아 탄소세 시대 개막…한국 기업들 선제 대응 필요"
"동남아 지역에 진출한 자동차, 전자, 석유화학 등 탄소 집약적 산업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생산 비용 증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현지 생산시설의 에너지 효율화와 재생에너지 조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Industrials
2025-04-02
녹색프리미엄 제도, 국제 기준 충족 여부 논란…정부 “대부분 부합”
Governance&Policy
2025-04-01
녹색프리미엄 제도, 국제 기준 충족 여부 논란…정부 “대부분 부합”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녹색프리미엄 제도의 투명성과 추적 가능성이 충분히 확보돼 있으며, 국제 기준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기후솔루션’은 2월말 한국의 녹색프리미엄 제도가 국제 온실가스 배출량 보고 기준인 GHG 프로토콜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기후솔루션은 REC(공급인증서)에 온실가스 배출 관련 불충분한 정보, 같은 재생에너지 전기의 이중계상 여지, 잔여배출계수의 불충분한 반영 등의 이유를 들었다.
Governance&Policy
2025-04-01
“탄소규제가 파고든다”…한국은 과제만 산더미
News
2025-03-28
“탄소규제가 파고든다”…한국은 과제만 산더미
"EU CBAM과 미국의 관련법(CCA, FPFA) 도입으로 국내 경제에 2025년부터 향후 10년간 최소 1조원 안팎에서 최대 2.7조원의 추가 비용이 유발될 것"이라면서 탄소효율의 선제적 관리를 통한 규제 비용 최소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News
2025-03-28
“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국내외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기관 간 동일 기업에 대한 등급이 최대 5단계까지 엇갈리는 등 평가 신뢰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해외 평가사 MSCI의 기아자동차 ESG등급은 CCC, 국내 평가사 KCGS는 A를 부여했다. 평가 항목, 가중치, 데이터 수집 방식까지 다른 평가 체계 때문이다. 투자자 보호와 자본 시장의 신뢰도 확보에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News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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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News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현재 국내 수소발전은 천연가스 개질을 통한 그레이 수소 기반 연료전지 발전설비가 약 1.1GW 정도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 처음 시행된 청정수소발전(CHPS) 입찰 시장에서 석탄-암모니아 혼소 발전이 도입되면서 설비 용량과 발전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Governance&Policy
2025-01-06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Governance&Policy
2025-01-06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최근 2025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10개 환경정책을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정책 변화는 배출권거래제다. 기존에 배출권거래소를 통한 거래만 가능했던 방식에서 중개회사를 통한 거래가 추가로 허용된다. 시장 확대를 위해서 기관투자자들도 시장 참여가 가능하다.
Energy    
세계 평균 29.9% vs 한국 7.5%… 재생에너지 비중 늘리려면?
Energy
2025-08-13
세계 평균 29.9% vs 한국 7.5%… 재생에너지 비중 늘리려면?
제조·IT·데이터센터 등 전력다소비 수요기업은 자가·제3자 PPA·녹색요금·REC의 최적 포트폴리오(가격·부하·위치 기준)를 갖춰야 한다. 전문가들은 "허가제 개편, ‘수용성 조례’, EIA 가이드라인, 계통규칙(접속·혼잡·보상) 변화를 정기적인 모니터링에 달려있다"고 조언했다.
Energy
2025-08-13
Retail&Consumer    
순환자원 확대 지정...재활용 산업 활성화·탄소중립·비용절감 ‘1석3조’
Retail&Consumer
2025-07-23
순환자원 확대 지정...재활용 산업 활성화·탄소중립·비용절감 ‘1석3조’
순환자원 지정 확대로 초기 진입 장벽이 낮아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의 시장 진입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컨대 커피전문점에서 나오는 찌꺼기를 수거해 생활용품으로 재가공하거나, 폐식용유를 정제해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등 다양한 신사업 모델이 가능해졌다.
Retail&Consumer
2025-07-23
Industrials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뚜렷한 재생에너지 카드 안 보인다
Industrials
2025-08-2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뚜렷한 재생에너지 카드 안 보인다
현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은 ‘공급 가능한가’라는 물리적 가능성보다 ‘어떻게든 맞추겠다’는 낙관적 전망에 기댄 측면이 큰 상황이다. ‘세계 최대 클러스터’라는 수식어는 자칫 거대한 리스크의 상징으로 남을 수도 있는 셈이다. 정부와 기업은 전력 공급 계획의 정교한 설계와 함께 지역사회 수용성과 장기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재점검해야 한다.
Industrials
2025-08-22
Tech    
빅테크, AI 인프라에 SMR 집중...안전성·경제성 논쟁적
Tech
2025-08-21
빅테크, AI 인프라에 SMR 집중...안전성·경제성 논쟁적
구글은 인공지능(AI) 데이터 관련 에너지 수요 충족과 환경 목표 달성을 위해 첨단 원자력 발전소(SMR, Small Modular Reactor: 소형 모듈 원자로)를 건설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금은 실증과 상업화 과정에서 리스크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냉정하게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Tech
2025-08-21
Financials    
보험은 ‘위험관리자’ 넘어 ‘전환 촉진자’
Financials
2025-08-26
보험은 ‘위험관리자’ 넘어 ‘전환 촉진자’
△재난·재해 발생 시 손해 보상 기능 강화 △기업의 저탄소 전환 투자 촉진을 위한 보증성 보험상품 개발 △기후리스크 평가 및 데이터 구축 지원 등이 보험업계의 핵심 과제다. 이를 통해 보험업계가 기후재난 피해를 메워주는 ‘소극적 존재’에서, 저탄소 전환을 유도하는 ‘적극적 인프라’로 진화해야 할 것이다.
Financials
2025-08-26
Health    
의료·재활용 산업간 협력체계 시급하다
Health
2024-06-17
의료·재활용 산업간 협력체계 시급하다
제약업계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거나 용기를 바꾸는 건 간단치 않음을 보여준다. 생명에 직접 영향을 주는 ‘약’이라는 특수성 때문이다. 일단 △적합성 평가 △소량 포장 단위 공급 규정 등 다양한 규제에 맞추는 게 까다롭다. 낮은 약가와 소비자의 영향력 등도 무시할 수 없다. 약 유통기한에 따라 계속되는 시험도 부담이다.
Health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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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이마트, '지속가능한 식생활·식량 시스템' 주도
Report
2024-10-31
이마트, '지속가능한 식생활·식량 시스템' 주도
이마트는 WWF와 함께 지난 2022년부터 ‘상품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Product Sustainability Initiative, PS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품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있다. 지속가능한 원재료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며, 상품의 전 과정에서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Report
2024-10-31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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